최신 축구 뉴스

'친정' 뮌헨 조우하는 크로스 "우승하려면 꺾어야"
골닷컴 | 윤효상 기자 | 2017-03-26
토니 크로스(27)가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에 "걱정 안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메오네 “아들 지오반니, 나와 함께할 일 없다”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수장 디에고 시메오네(46) 감독이 아들 지오반니 시메오네(21)를 영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단정지었다. 시메오네 감독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오반니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11골을 넣으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훌륭한 능력을 지녔다”며 지오반니를 칭찬했다. 지오반...
호날두, 헝가리 상대로 ‘A매치 역대 3위’ 조준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레알 마드리드의 득점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가 조국 포르투갈을 위해 득점 사냥에 나선다. 현재 유럽역대 A매치 득점 4위에 올라있는 호날두는 3위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기록을 넘본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오는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헝가리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유럽예선 B조리그 5차전에 나선다. 스위스, 헝가리, 페로...
[한국-온두라스] 오심에도 웃은 이승우 "세리머니는 나중에"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골은 없었지만 이승우(FC바르셀로나)의 표정은 밝았다. 이승우가 자신의 진가를 재확인했다. 이승우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아디다스 20세 이하(U-20) 4개국 친선경기 온두라스와 1차전에서 83분을 소화했다. 4-3-3 포메이션의 왼쪽 윙포워드로 나선 이승우는 자신보다 신체조건이 좋은 온두라스 수비진을 상대로 개인기량을 과시...
[오피셜] 바르사, 훈련장 명칭 '요한 크루이프'로 공식 변경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바르셀로나가 레전드 요한 크루이프의 별세 1주기를 맞아 훈련장 명칭을 시우다드 에스포르티바에서 '요한 크루이프'로 공식 변경했다. 바르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부로 훈련장 명칭을 시우다드 에스포르티바에서 '요한 크루이프'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25일은 크루이프의 별세 1주기였다. 구단 공식 채널을 ...
[한국-온두라스] 환희 웃은 신태용, "스코어-내용 모두 앞섰다"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신태용 감독이 온두라스를 잡고 활짝 웃었다. 신태용호가 20세 이하(U-20) 월드컵 전망을 밝게 했다. 신 감독이 이끈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1차전에서 정태욱(아주대)과 김승우(연세대), 백승호(FC바르셀로나)의 연속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신 감독은 &q...
[한국-온두라스] "바르사 티키타카가" 온두라스 감독의 칭찬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티키타카가 몸에 배어 있다." 카를로스 타보라 온두라스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이 신태용호의 플레이스타일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핵심인 백승호와 이승우를 보고 놀라움을 표했다. 타보라 감독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U-20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에서 한국과 5골을 주고받은 끝에 2-3으로 패했다. ...
[한국-온두라스] '패스&무브' 잊었던 다이나믹을 보여준 신태용호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골은 모두 머리에서 나왔다. 하지만 신태용호의 공격 전개에 환호와 박수가 나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1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의외로 5골을 주고받으며 난타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은 전반 14분과 44분, 후반 5분에 모두 세트피스...
[한국-온두라스] '둘러싸여도' 여전히 빛나는 이승우의 돌파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이승우(FC바르셀로나)는 늘 관중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있는 상대를 맞아 볼을 지켜내고 따돌리는 개인 돌파는 이승우의 최고 장점이다. 이승우가 변함없이 볼을 가졌을 때 기대감을 안겼다. 이승우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20세 이하(U-20) 4개국 축구대회 1차전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82분을 소화했다. 이승...
[아디다스컵] '백승호 결승골' 한국 U-20, 온두라스 3-2 제압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신태용호가 온두라스를 제압하며 20세 이하(U-20) 월드컵 전망을 밝게 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끈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온두라스와의 아디다스 U-20 4개국 축구대회 1차전에서 정태욱(아주대)과 김승우(연세대), 백승호(FC바르셀로나)의 연속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오는 5월 국내서 열리는 U-2...
레알, 이스코에게 6년 재계약 제의 (西 마르카)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레알 마드리드가 집안 단속에 나섰다. 최근 이적설이 나돌았던 소속팀 미드필더 이스코(24)에게 6년 재계약 제의를 했다는 소식이다.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는 “레알이 이스코에게 6년 재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 등 빅클럽들과 연결됐던 이스코는 리그 내 라이벌 바르셀로나까지 이적설이 나돌았다. 스페인 일...
[대표팀 포커스] 슈팅에 경직된 공격진, 모험적이고 과감해보자
스포탈코리아 | 우승호 | 2017-03-25
한국축구의 역사에 있어 지난 23일은 기억하지 싫지만 기억될 수 밖에 없는 참사로 기록되었다. 원정 경기의 어려움을 감안하더라도 온전히 우리가 잘 하지 못한 변명할 수 없는 결과였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지난 23일 중국 후난성 창샤 허룽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예선 A조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유다바오에게 허용한 단 한 골을 극복하...
첼시, 16/17시즌 나이키 유니폼 유출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스포탈코리아] 오는 16/17시즌 첼시의 새로운 유니폼이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다. 사실 유무를 떠나 기존 ‘아디다스’에서 ‘나이키’로 바뀐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국 축구매체 ‘90min’에 따른 다음 시즌 첼시의 ‘나이키’ 유니폼 디자인이다. 홈 유니폼은 기존 파란색 계통 색상을 사용해 깔끔함을 내세웠다. 원정은 흰색, 서드 킷은 어두운 회색이 주요 색상이다. 첼...
‘비첼 발 밟은’ 중국 선수, 6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스포탈코리아] 상하이 선화의 친셩이 고의성 파울로 6개월 출전 정지를 받았다. 10월 중순에 마감하는 중국 슈퍼리그 일정을 고려했을 때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중국축구협회는 25일(한국시간) 상하이 미드필더 친셩에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도 친셩의 출전 정지 처분을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이야기는 지난 11일로 돌아간다. 당시 상하이는 톈진 ...
(※심약자 주의) 콜먼의 부상 장면.avi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스포탈코리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의 수비수 시무스 콜먼이 웨일즈 대표팀과의 월드컵 지역예선 경기서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 아일랜드와 웨일스는 2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D조 5차전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팀이 승점 1점씩을 가져간 가운데, 이날 경기 ...
‘골절상’ 콜먼, 수술대 오른다 (英 스카이스포츠)
스포탈코리아 | 노영래 | 2017-03-25
아일랜드 대표팀 경기서 끔찍한 부상을 당한 에버턴 소속의 수비수 시무스 콜먼이 오늘 수술대에 오른다. 25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골절상을 입은 콜먼이 오늘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수술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콜먼은 2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일즈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
맨유 전설, 캐릭 재계약 지지 "더 뛸 자격 충분"
스포탈코리아 | 김민철 | 2017-03-25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열정과 자기관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선수 브라이언 롭슨(60)이 마이클 캐릭(35)에 대해 남긴 말이다. 캐릭은 지난 2006년 맨유에 입단한 후 약 11년 간 446경기를 뛰었다. 언제나 맨유의 중원을 든든히 지켰다. 폴 스콜스(42)부터 대런 플레처(33),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2), 폴 ...
[아디다스컵] 백승호-이승우 선발…온두라스전 명단 공개
스포탈코리아 | 조용운 | 2017-03-25
백승호, 이승우(이상 FC바르셀로나)가 온두라스전 선봉장에 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온두라스와 아디다스 U-20 4개국 친선대회 1차전을 치른다. 신 감독은 경기가 열리기 한 시간 전 온두라스전에 나설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신 감독은 기용 가능한 범위 안에서 베스트 ...
[이슈 포커스] 1000G 넘고 역대 최고로, 전설은 현재 진행형
스포탈코리아 | 박대성 | 2017-03-25
잔루이지 부폰(39, 유벤투스)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프로 통산 1,000번째 출전으로 건재함을 입증했다. 아직 전설의 발자취는 끝나지 않았다. 역대 최다 A매치 출전이 기다리고 있다. 부폰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팔레므로 렌조 바르레바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 5차전 알바니아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탈리아는 ...
[A매치 포커스] 킨-스톤스, '수비 붕괴' 잉글랜드의 유일한 희망
스포탈코리아 | 김민철 | 2017-03-25
필 존스(24)에 이어 크리스 스몰링(27)까지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선발 기용할 만 한 중앙 수비수는 이제 마이클 킨(24)과 존 스톤스(22)뿐이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몰링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오는 27일 리투아니아전에 나설 수 없다”라고 발표했다.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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